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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기자-박건홍] 제95회 경기도협회장기 중부지역 게이트볼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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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실버기자단 작성일2019-04-30 12:54 조회5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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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회 경기도협회장기 중부지역 게이트볼 대회


 

95회 경기도협회장기 중부지역 게이트볼 대회가 문원체육공원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2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과천, 군포, 수원, 안양, 의왕시의 게이트볼 동호인들이 참가한 경기였습니다. 출전선수 376명과 임원과 심판을 비롯한 운영요원을 포함해 총420여명이 참가하였습니다. 아침 8시부터 10시까지 한 시간 동안 식전경기를 마친 후 정각 10시에 개회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사회자의 개식통고와 국민의례에 이어 이운용 경기도협회 중부지역장의 개회선언이 선포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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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운용 중부지역장의 개회선언 장면


   

김종천 과천시장은 이웃도시간의 우의와 친선을 다지는 즐겁고 안전한 경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환영사를 하였습니다. 이어 신현진 과천시게이트볼협회장의 대회사와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의 따뜻한 격려의 축사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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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천 과천시장의 환영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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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진 과천시게이트볼협회장의 대회사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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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미현 과천시의회 의장의 축사 장면-



다음으로 전 대회 우승팀인 과천시 문원동 팀의 우승기반환과 선수대표의 선서로 개회식은 마무리 지었습니다. 과천은 경기도에서 인구가 적지만 생활체육이 활성화되어 게이트볼이 강한 도시다. 이 대회 직전 제94회 대회에서 과천에서 우승과 준우승을 차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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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대표의 선서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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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에 앞서 행사에 참석한 내빈들의 게이트볼 시구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경기에 들어갔습니다. 참가팀은 과천시(7개 팀), 군포시(7개 팀), 수원시(19개 팀), 안양시(15개 팀), 의왕시(8개 팀)이었습니다. 예선을 거쳐 토너먼트 방식으로 본선을 치루고 5시 경에 경기를 마무리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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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빈들의 게이트볼 시타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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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은 청명 팀, 준우승 서둔동 팀, 공동3위는 화서동 팀과 신곡 팀으로 모두 수원시가 차지하였습니다. 보슬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였지만 경기는 성공리에 안전하고 공정하게 마쳤습니다. 이날 경기에 참가한 어르신 선수들과 모든 참여자들에게 칭찬과 격려의 큰 박수를 보냅니다.





                                                                                                                                                                                                               실버기자 박건홍    3731492114_1548986468.0287.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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